Apr 26, 2018

4.16.2018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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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영은쌤과 멘토링 시간에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선생님이 무엇에 대해 정할건지 정하라고 해서 생각을 했다. 나는 아프리카에서 간호사를 하고싶었다. 복음을 위해서가 아닌... 멘토링떄 영은샘이 마음을 정하라고 하셔서 생각을 햇지만 목사님에게는 나가기 싫었다. 왜냐하면 목사님은 여기 광주에만 남으라고 할거 같았다. 그때 말씀이 생각이 되었는데 야곱이 자신의 형편이 보였지만 어머니 리브가의 말을 따라 갔을 때 복을 입는 것처럼 나는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야 겠다고 생각이 되서 목사님에게 나가서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진로가 정해졌다. 내가 보는것과 하나님이 보시는 것이 천지차이로 다르고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주시는것이 감사하다.

 

이주영

요즘 여러가지 어려운일이 일어난다. 현재 나의 검정고시 점수로는 원하는과에 들어가기 애매한 점수이고 그외에 내가 해결할수 없는 일들이 한번에 일어나서 하나님도 원망이 되었지만 생각을 해보니 내 마음이 교만할거 같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의 교만한 마음을 아셔서 그런지 내가 해결할수 없는 일을 한꺼번에 터트리시면서 내모습을 보여주셨다. 전에 친구에게 해준 로마서 8장 18절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정말 내가 하나님에게 구할수 밖에 없었다.

 

서에녹

이번 외박떄 동생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길래 상담을 했다. 동생은 생명과학으로 갈려는데 엄마는 거기 가지 말고 세무회계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내가 생각 할때는 점점 없어지는 직업이다보니 거기는 아닌데 갔으면 좋겠다고 하니 화가 났다. 그래서 엄마랑 이야기를 하면서 엄마에게 엄마의 말은 동생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 라고 해서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으셨다. 엄마가 나에게 상처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내가 엄마,아빠의 행동을 판단하는 모습이 보였다. 전에 박희진 목사님께서 목포에서 신앙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은 말씀을 끌어들어 자신을 높인다는 말씀이 생각이 났다.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게 보여지면서 내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되었다.

 

박영서

일요일날 목사님에게 진로에 대해 들고 나갔었다. 원래는 나가기 싫었는데 미선이가 나가는걸 보고 나가게 되었다. 목사님에게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다고 했다. 나는 중국으로 나가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중국어 시험도 보고 여러가지로 알아보고 자기소개소 생각까지 다 했다. 근데 목사님에게 말씀드리니 목사님꼐서 승무원을 하면 신앙하기가 힘들다면서 하지마라고 하셨다. 그래서 정말 실망이 되었고 절망이 되면서 "나는 이제 뭘해야 하지? " 정말 막막하고 고민이 되어서 아빠에게 말하니까 이건 하나님이 하신일이다. 라고 하시고 사모님에게도 말씀을 드리니 사모님도 똑같이 이거 하나님이 하신일이다 라고 하셨지만 아직은 잘모르겠고 고민이 된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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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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