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7, 2018

2018.9.8 토요일 아침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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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성]

이번에 휴가 갔다와서 엄마랑 대학얘기도 하고 와서 실기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갈려고 하는 대학이 너무 부담스럽고 제 실력으로는 절대 갈수 없는 대학교들이어서 하나님을 많이 찾게 되는데 실기를 준비 하다 보니깐 하다보면 불안하고 촉박하고 집중이 하나도 안되다가도 말씀을 생각하고 이사야 41장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데, 이끄실텐데 내가 걱정해서 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생각이 드니깐 마음이 편안해져서 감사했어요. .

 

[김현우]

이번에 9월 모평을 보게 되었는데 그 전날에 기침이 너무 심해서 내일 시험 어떻게 보지하는 하면서 내일 마지막 시험인데 어떻게 할까 하면서 기침 멈췄으면 좋겠다 하면서 계속 기도를 했는데 잠자기전에 생각나는 말씀이 겨자씨 만한 믿음 하나 있었더라면 저 산을 옮기라고 하면 옮겼을 것이다. 그 말씀이 생각이 났다. 제가 그래도 자기 전에 한과목이라도 집중해서 한번 해보자 해서 하나님께서 한과목이라도 집중해서 할수 있게 해주세요 기도를 하면서 믿고 그 당일날 가서 시험을 치뤘는데 정말 한과목밖에 점수가 안올랐더라고요. 내가 정말 믿음이 없어서 맨날 말씀을 보면은 아 내가 믿음을 가져야 겠다하지만 막상 믿음을 가지지 않고 또 하나님 의지한다 해놓고서는 의지하지 않고 제 형편에 얽메이고 그런 삶을 보니까 너무 보기가 싫었고 기침을 하는 것도 내 옮음떄문에 엄마가 사준 약먹으면 낫겠지라는 마음이 있으니깐 하나님께서 저에게 형편을 주시는것 같고 또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을수 있는 형편을 만들어 주시니까 이번 계기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찾을수 있는 일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임유민]

대학을 정하는 부분에 엄마는 조선대를 원하시니까 제마음에서 너무 광주에 있으면 신앙도 안될것 같고 교회도 떠날것 같고 계속이런 마음이 드니까 조선대 쓰는게 너무 부담스러운거에요. 그래서 저도 조선대 갈 마음은 있지만 다른 대학교도 계속 알아보고 했는데 그냥 계속 이런 마음이 있어서 엄마가 나는 너가 하나님의 종의 인도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이런 상황을 가지고 그래서 큰사모님께 나갔는데 엄마가 그렇게 같이 있고 싶어 하시는데 나는 너가 엄마 옆에 같이 있으면 좋겠다 하셔가지고 근데 엄마는 저한테 집에서 살라고 하시는데요 하니까 그럼 너 집에서 살라고 엄마가 그렇게 원하시면 그렇게 하는거라고 하셔가지고 그러면 제가 교회를 떠날것 같아서 무섭다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너가 이런것도 니가 대학교를 가지도 않았고 니가 교회를 떠나지도 않았는데 이런 걱정을 하는건 아니라고 니가 그렇게 걱정되면 하나님께 기도를 하라고 니마음 잡아주라고 얘기를 해주셨어요. 솔직히 저는 내가 교회를 떠날꺼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조선대를 쓰는 부분에서도 계속 불신이 생기고 그냥 이런 마음에 계속 치중되 보니까 공부가 안되는거에요. 근데 제가 어제 2층 사모님하고 주애랑 잠깐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는 이미 주막에 맡겨진거라고 주막에 맡겨지면서 그 사마리아인이 주막주인한테 그 후에 값을 치루는거는 자기가 다 와서 갚는다고 했다. 근데 그 주막이 교회라고 해주셨는데 예수님이 저를 교회에 맡게 주셨는데 제가 그 막을 떠나면은 저는 또 강도들을 만나서 내가 거기에서 거반죽은 사람밖에 될수가 없는거에요 그 부분 계속 마음에서 생각해보는데, 내가 교회를 떠난다라는 그런 옳속에 잡혀있으니까 내가 교회를 떠나지도 않았는데 떠난사람으로 내 마음에서 나를 세우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그냥 진짜 링컨 졸업하기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남은 시간을 믿음을 배우면서 대학생 되서도 교회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강은국]

외박때 할머니가 외박가기전에 할머니에게 복음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가지고 편지를 써서보냈었는데 그걸 엄마아빠가 못전해 준거에요. 그래서 외박때 같이 할머니집가서 편지 읽어드렸는데, 정말 감사한게 할머니가 편지를 들으시더니 마음을 엄청 열면서 막 우시는거에요. 정말 할머니도 구원받을 일이 몇칠 안남았구나 그런 마음이 들었고 그리고 제주도 친구들한테도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게 부담스럽고 또 중학생때 우리 교회를 이단이라고 했던 애들이었는데, 월캠부터 이야기하니까 애들이 엄청 좋아해서 그때 계속 말을 잘들어줘서 감사했고 외박때 내 욕구대로 살아서 많이 풀렸었는데 일요일에 강성훈 전도사님이 제주시 교회랑 같이 이번에 해수욕장간다고 너도 같이가자고 하니까 처음엔 정말 가기 싫은거에요. 가서 애들이랑 더 놀고 싶고 좀 더 쉬고 싶고 했는데, 강성훈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종을 따르는게 참된복이라고 하시니까 일단 같이 갔는데, 그때 제주도가 엄청 비올 날씨었어요.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고 뉴스에서도 오늘 비온다고 그렇게 되있었는데, 아니 무슨 비오는데 뭔 해수욕장이야 하고 있었는데 일단 갔었는데, 차안에서 계속 불만이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해수욕장 근처가니까 날씨가 점점 풀리는 거예요 날씨가 어느순간 보니까 날씨가 더워지면서 해수욕장이 아무 문제 없이 흘러가는거에요 그러고 나서 놀고 다시 집에 왔는데 집에 오고 5분정도 뒨가 그정도쯤에 다시 비가 오는 거예요 그떄는 되게 신기했어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냐면 내가 진짜 하나님의 종의 말씀을 따라야 되구나 라는 마음이 들면서 이번에 광진이 형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광진이형이 이번에 너 유학 가는데 유학에서 선교사님하고 말을 많이 하면서 마음을 같이 흐르면서 살라고 하시는거에요. 아진짜 내가 유학에 걱정도 많이 되고 그랬는데, 유학에서 내가 성공이라기 보다는 내가 유학에서 살수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종의 말씀 밖에 없다라는 마음이 들면서 그냥 따라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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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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