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7, 2018

2018.9.7 금요일 아침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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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Sep 7, 2018

[김진희]

며칠전에 영은쌤이 저에게 예수님이 우리를 값으로 사셨기 때문에 나는 예수님거다

내 안에 있는 근심과 걱정은 다 예수님꺼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학원에서 그림을 그리다 보니깐 원래 알고 있던 말씀이예도 내 삶에 적용을 시키지 못했는데

내가 막막할때 말씀을 적용시키니깐 평안한 마음이 들었다.

대학을 정하는 부분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감사했는데 일이 자꾸 꼬이는 부분이 있었다. 근데 수요일날 박옥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목사님꼐서 마태복음 11장26절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에게 지혜가 없으니깐 하나님이 나에게 길을 보여주시겠다는 마음이 들고 말씀을 보면 정말 소망스럽고 내가 예수님 안에 쉬면되겠구나 싶은데 또 형편이 오면 다시 어려워졌는데 어제 엄마랑 이야기를 하면서 엄마가 같은 구역 형제님이 교회에서 자꾸 나보고 연약하다라는 말을 들으니깐 주눅든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그분께 내가 할려고 하니깐 주눅드는 거라고 하셨다고 했다. 내가 말씀을 들어도 삶에 적용을 시키지 못하는게 많았는데 그런 엄마 말씀을 들으니깐 문제가 되지 않았다. 엄마가 대학부분에서도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막을 치실것도 예상하셨다. 저에 미래도 세심하고 정확하게 예비해주셨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내가 내 미래를 걱정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쉬라고 하는데 저는 계속 제 미래를 걱정하는 걸 보면서 내가 쉼이 될수 있는게 말씀이여서 감사했습니다.

 

[김이삭]

9월모평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안오른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많이 올랐어요. 올랐는데 제가 이제 가고 싶은 대학교 등급에는 많이 못미쳐서 좀더 자극이 되더라고요. 제가 받은 점수중에 제일 높았어요. 높아가지고 약간 마음도 뜰려고 했는데, 그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니까 마음도 안높아지고 낮아지드라고요. 성경을 많이 접하지 못하고 있어요.그래서 새벽예배때도 한 두장씩은 읽는데, 이제 그제 성관이형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너가 진로를 가지고 목사님앞에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거에요. 강대성목사님이 오시면 이야기를 하려고하고 그리고 남은기간 그냥 공부에 전념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장금영]

외박가서 계획대로 잘되가지고 놀고 싶은거 다 놀고 만나고 와서 원래 외박가면 후회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친구들 만나고 재밌게 놀아가지고 여기 링컨와서도 별로 링컨오니까 별로 재미도 없고 아직도 세상에서 놀고싶고 친구들 만나고 싶고 아직도 말씀도 안들어오고 그런 상태고 또 최근에 학원 다니는것 때문에 손미숙 쌤이랑 문제 있었는데, 엄마가 저한테 하는말이 손미숙쌤도 하나님이 보내셨으니까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해서 인정하고 그냥 링컨생활 하면서 신앙해야겠다는 마음 가졌는데, 지금계속 마음에서 그냥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요.

 

[김우림]

대학교 준비하는 부분에서 수능점수 맞추는 것도 중요하긴한데 그 전에 자기소개서를 써야된다는게 어떻게 보면 큰 부담이 되더라고요. 이제껏 글써가지고 영말원고도 한번도 통과해본적없고 글쓰는 모든 부분에서 해본적이 없어가지고 자기소개서를 쓸때 글자 수도 다 못채워서 쩔쩔 매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자기소개서 만드는거 보면서 내가 하는건 여기까지구나 내가 해서 어차피 망할거면 하나님께 맡기자해서 그냥 성경을 읽으면서 생각날때마다 쓰고 있는데 제가 전남대학교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또 이끄실 대학교가 있고 또 원하시는 대학이 있을텐데 꼭 내가 가고 싶은 대학교를 가는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학교를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장정은]

요즘 할일이 너무 많아서 그걸 다하기가 너무 벅찬거에요. 자소서도 써야되고 영어숙제면 영어숙제, 영어단어도 300자씩 외워야 되고 그러니까 너무 벅찬거에요. 그래서 일단 영말원고는 둘째치고 자소서가 급해서 자소서 부터 쓰자 했는데, 어제 처음으로 자소서를 적었는데 3번 문항이랑 1번문항, 1,2,3문항을 거의 다시 써야되는 일이 일어났는데 그러면서 자소서를 이제 애들이 제가 자소서를 쓰니까 잘쓴 자소서도 보여주고 그러면서 어떻게 써야 될지는 감이 오는데 뭔가 제 머리에서 안나오는 상황이 된거예요. 그러면서 자소서를 쓰는게 부담스럽고 저한테는 나오지않는 그런것들이 나와야 하는데 말씀을 보면 저에게 있는거는 두려움이 아니고 능력밖에 없다고 모든걸 할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모든걸을 할수 있는것도 하나님꼐서 할수있게 해주셔야 할수있는건데 이떄까지 저는 내가 내 머리에서 짜내려고 하니까 더 좋은 자소서가 나오지 안나온거 같은거에요. 그러면서 내가 할려고 하면 되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진짜 모든것은 자소서도 그렇게 내가 하나하나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써서 하면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도우시고 또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가시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요즘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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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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