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7, 2018

2018.9.6 목요일 아침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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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Sep 7, 2018

[김주혁]

요즘들어서 박옥수 목사님 말씀을 듣는데 들을때마다 목사님께서 자기 과거의 삶이나 자기가 열아홉살때 자기가 스스로 나는 별로 그렇게 멍청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망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버려졌을때 구원을 받을수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옛날과 비교했을때 많이 생각이 일어나면 또 그거에 대해서 따라가면 안되지 하는 그런 마음은 드는데 계속 그런 생각이 들고 또 그렇게 생각을 받아주고 하다보니까 친구들의 말한마디에 싸워주고 그래야 되는데, 갑지기 그 마음 동요가 되는거에요. 친구들의 감정이 이해가 될때가 많고 또 그 부분에 대해 공감하면서 같이 비난할때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제가 학교에서 배운건 있는데 그런게 다 생각이다 보니까 삶에 적용시키고 그랬는데 마인드 하나하나 듣기만했지 그냥 아무것도 그걸 반영하는 삶이나 그런걸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어쩔때는 그 일반고애들이랑 내가 다를게 뭘까 그런 생각을 할때도 많은데 제가 친구들이 그런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줄지도 알고 제가 그렇게 끌려갔을때 스스로도 돌이키면서 빨리 나올줄도 알아야되는데 계속 그런생각을 받아주는게 더 쉽고 제 스스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안해도 되고 나 흘러가는데로 살아도 되니까 게으르고 그러니까 그런부분에 내어주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고 박희진 목사님께서 성경책 많이 읽으시라고 하시는데 제가 새벽기도회때마다 성경 읽을때 누가 깨울때 마다 누가 깨운다는 생각에 더 자버려야지 하는생각이 갑자기 확 들어와 버리는거에요. 그래서 누가 깨우면 그냥 더 자는척을 해버리고 또 깨워도 계속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그런 모습을 봤을때 성경을 읽으러 왔는데, 내가 다른 애들의 마음을 모르고 잠자고 싶은마음에 또 생각을 내어주고 애들이 깨운다는 생각이 들어와서 그때바로 깨면 되는데 그냥 일어나기 싫은 마음에 계속 자버리고 옛날 1학년때와는 많이 다른거에요. 1학년때는 들으려고 많이 그랬는데, 애들이 깨워주면 무릎도 치면서 깨어 나려고 했었는데 그때 비교했을때 제 마음이 퇴보된것을 볼수 있는데 진짜 그런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저를 깨울때 그런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야긴]

자소서가 쓰는날이 4일 남았는데, 현재 진행상황 같은거랑 보면 2번이는 교내동안 고등학교 기간동안 의미를 두고 노력해서 그에대한 느낀점을 세가지 서술하시오 그런 내용을 쓰는데 이제 삼일동안써서 수정하고 하는데, 겨우 하나밖에 못섰는데, 시간도 없고 자소서 써야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또 생각 소재거리를 찾는데 그 소재거리를 못찾아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주변애들이 이야기하는걸 듣게 하시면서 소재거리나 또 링컨에서 있었던 동안 내가 배웠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조금씩 해결해 주시는걸 들으면서 되게 감사했어요.

 

[문찬우]

어제 시험을 보고 나서 정애쌤한테 가서 대학관련해서 최저 등급 맞춘거 보니까 한 한두세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로 전남대 갈수있겠네 그랬는데 그거 듣고 좀 갈수 있었요 말을 했어요 그래도 불안감이 있고 그랬는데, 어제 목사님이 말씀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 다 내게로 오라 하시면서 이야기 하셨는데, 그때 목사님이 하나님께 가면은 하나님이 다 완성된 길을 예비해 놓았으니까 너가 거기로 가면 하나님이 다 완성시켜놨으니 너가 평안하다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거 듣고 내가 어떤 점수를 받아도 하나님 앞에 있으면은 대학 더 좋은데 갈수있고 학교에서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학을 갈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은규]

어제 대학때문에 엄마랑 연락을 했는데 엄마 아빠도 조선대갔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는데 싸웠어요 가기싫다고. 조선대가 싫은게 아니라 광주은혜교회 살기 싫고 그렇다고 자취하게 해달라고 하니까 , 막 싸우다가 외박때도 아빠랑 크게 다퉜는데, 요즘 여기 있는게 재미도 없고 스트레스 받고 싫고 말씀도 안들어오고 그리고 엄마랑 싸울때 항상 저는 엄마 이길라고 하나님 없다고 난 무실론자라고 그렇게 싸웠는데 그렇게 말하다보니깐 진짜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성경 읽어도 마음에 와닿는것도 없고 옛날에는 말씀들어도 되게 남는게 많았는데, 요즘 말씀들으면 잠만 오고 하나부터 열까지 제 뜻대로 안되니깐 짜증나는거에요.

안풀리고, 그래가지고 그냥 되는 그냥 대로 막 살고 있는데 이게 아니라는 건 아는데 놓기가 싫고 어제 박옥수목사님께서 박영주 목사님이 한국에 올때 목사에 관련된걸 다 버리고 왔다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저는 버리기가 너무 싫은거에요.

막 버리면 아무것도 없을 것 같고 그래서 되는 대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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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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