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7, 2018

2018.9.4 화요일 아침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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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Sep 7, 2018

[김미선]

최근에 공부를 하는데도 별로 의미없이 공부하고 대학교도 내가 적어놓은데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들고 하루하루 의욕도 없고 내가 뭐를 위해서 하루를 살아야 되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 이제 모평도 얼마 안남았고 수능도 얼마안남았는데 별로 떨리지도 않고 그렇게 살아오고 있는데 이게 진짜 하나님이 나에게 학생이라는 직분을 주셨고 그에 맞게 공부를 해야되고 거기에서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나는 나태한 마음으로 살고 있으니깐 삶도 의욕도 없었다. 근데 하나님 은혜를 입어서 공부도 하나님 힘으로 하고 싶고 링컨 안에서 작은 부분이든 하나님 은혜입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박안수]

공부를 할떄마다 드는 생각이 일단 만약에 영어단어를 외울때 영어단어를 외우고 직접해석을 하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열심히 해도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때 성경을 봤는데

성경에서는 내가 너와 항상함깨 있으니라 하셨는데 일단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를 하는데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으니깐 공부를 하는 부분에서도 도와주시겠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해야

겠습니다.

 

[조태경]

지금 계속 하고 있는게 자소서를 3일전부터 쓰고 있는데 아직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

그냥 내가 할라나니깐 여럽게 느껴지고 생각이 많이 올라오는 데 일요일에 박옥수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에 말씀이 있으면 어려운 부담도 기쁨으로 받아드릴수 있고 행복해 질수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자소서를 쓰기보다 말씀을 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런 부분에서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 싶다.

 

[신은유]

어제 선생님이랑 같이 대학교를 상담을 받았는데 성적도 그렇고 대학교를 알아보는데 되게 막연하게 이런 마음으로 선생님께서 대학교 갈 마음있지 이러면서 하시는데 되게 대학을 갈 마음이 있으면 더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럴텐데 나는 너무 막연하게 있었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제 대학교를 어떡하지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다 이루어진 세계안에 있다고 하는 글을 보면서 말씀을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 실기도 한달도 안남아서 학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제가 모든 부분에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시온]

전도서 9장11절 이제 외박가서 엄마랑 학원에서 추천해준 대학교 이야기를 하면서 엄마에게

무슨 말을 하다가 마음이 평안한것 같다 근데 ,한편으로는 학원선생님꼐서 경기도 쪽을 많이 지원해주셔서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었는데 엄마가 전도서9장11절을 읽어주시면서

도전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다.

외박갔다오고 나서 학원을 갔다오느니라 성경읽을 시간이 많지 않은데 외박가서 엄마가

말씀을 하나 던져주시니깐 계속 읽게 되었다. 학원에서 연습을 하면서 무시를 하는 애가 있다.

그애가 막 대학교 가는 부분에서 무시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무시하고 핍박을 당하는 부분이 있어도 나에게는 하나님이 있으니깐 나는 지혜로운 자구나

라는 마음이 들면서 감사한 말씀 구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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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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