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6, 2018

2018.8.6(월)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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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훈

일요일 오전 말씀들으면서 목사님이 사모님 암걸린 얘기 해주셨는데 그 얘기 들으면서

그때 어떤 생각에 사로 잡혀서 들었던 말씀 꺼낼려고 해도 하나도 생각 안날때가 있었는데

목사님도 그런 상황에 딱 마주치니깐 말씀이 떠올르지 않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내가 많이 말씀을 듣지만 그게 듣는 게 아니고 듣지 않는 거구나 느꼈어요.

내가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기 때문에 말씀과 생각을 구분하지 못하는데

제가 이런 부분에 어떻게 성벽을 지을까 되게 생각도 많이 해보고 했는데 목사님 말씀 들으니깐 내가 아무리 많이 들어도 결국에는 내가 들으니깐 감정적으로 가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들으면 이 말씀이 나와 상관 없게 되고 전혀 힘이 되지 않는 구나

말씀 듣는 부분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태경

어제 저녁에 조경원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목사님이 절대 꿈꾸면서도 하면 안되는 말이

'하나님이 나 도우시지 않는다' 인데 저는 자주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는 건 알겠는데요. 내가 보는 눈은 안보이고 내 형편으로

받아드려지니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짜증나고 받아드려지지 않을때가

많은데 어제 목사님 말씀들으면서 안될일도 하나님이 하게 하시고 형편과 다른게

일하신다고 하셨는데 목사님이 믿음로 사는 부분에서 제 모습하고 많이 비교가 되었습니다.

 

고현수

생활을 하다보면은 부디침도 많고 그러다보니깐 제가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나면 되게 판단이 되는 거에요. 최근에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점호 끝나고 바로 소통을 해야되는데 점호 끝나고 잠깐 얘기를 했는데 어떤 친구가 소등 안하나며 퉁명스럽게 말하는거에요. 재는 왜 자기 감정 넣어서 말하지 싶으면서 소등후에 저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지 생각이 되는거예요. 영은 쌤이 애들에게 말할때 소리질으면서 말하는데 그런 모습을 생각하면서 친구에게 저렇게 말해야지 싶은데 갑자기 그 친구 이름을 넣었던 잘리에 내이름이 넣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제이름이 들어가니깐 나는 안그러나? 왜나는 내 모습을 못보고 판단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는 데 꼭 하나님이 너는 안그래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 거에요.

판단을 하다가도 제 모습이 비춰지고 판단이 들다가도 서로의 모습을 보고 간섭해 주고 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장금영

어제 박희진 목사님 말씀을 들었는데 목사님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는데 목사님이 그때 자기가 틀린 사람이 되니깐 하나님을 받아드려졌는데 저랑 비교를 해보니깐 나는 틀린사람이라는 걸 생각해본적 없고 내가 교만하니깐 애들 무시할때도 많았는데 이제 검정고시도 얼마 안남았는데 생각이 계속 올라오는 거예요. 어제 조경원 목사님의 말씀에서 우리가 제일 하면 안되는 말이 '하나님은 나를 도와주시지 않을거야'인데

어제 2부 모임시간에 애들끼리 이야기를 했는데 어제 의창이가 자기 속마음을 말하는데

너무 부러었어요. 나는 내가 말할떄 날 높을려고 말하고 하는데 정말 내가 이렇게 살다가는

아무것도 못 얻고 졸업하겠다싶은 마음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 검정고시를 보는것도 내가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나를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할면서 생활해야겠습니다.

 

김진희

몇칠전 점호시간에 영은쌤이 우리가 어떤일을 겪는것은 퍼즐 한족각 이다 우리는 퍼즐 한조각만복 하나님을 단정짓는다 하는거예요. 제가 어떤일을 겪었을떄 내가 지금 하나님이 마음 낮추라고 한다 보다 생각을 하는데 사실을 그 아름다움 그림을 맞주기 위해 퍼즐을 한조각씩 주신다는 거예요. 목사님이 사모님이 암에 걸리셨다는 걸 알았을떄

수십년간 말씀을 전하면서 살았는데 사모님이 암이 걸리니깐 성경을 던져 버렸다고 하셧는데 저에게도 그런 일이 허라괴면 바로 말슴을 버리는 사람이구나 싶어요. 정말 그런상화이 왔으랟 하나님으로 받을수 있는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고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받을수 있는 마음을 주니깐 되게 감사하더라고요. 하나님이 저를 쓰기기 위해서 저가 안맞는 일도 허락하시고 저를 비워추실땐데 그때마다 나를 높이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낮춰주시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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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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