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7, 2018

2018.8.16(목)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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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민

우승윤 선교사님이 애기해 주셨을때 우승윤 선교사님 선교를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했다.

제 마음에서 내가 마음에 영적으로 갈들되는게 있으면 이문제가 해결이 되면 해결이 된거를 가지고 나가지 해결이 되지 않은 걸로 나가는게 너무 부담스러운 내 모습이 보여졌는데요. 우승윤선교사님이 힘든게 있을대 박옥수목사님에게 가지고 나갔을 때 목사님이 사람을 보내주시고 해결할수 있게끔 하셨다. 제 마음에서 마음에 힘이 아직도 들어가 있고 그런 모습이 계속 비추어 졌는데 내가지금 망하는 신앙을 하고 있구나 목사님께서 박옥수 목사님으로 섰을때 얘기를 해주셨는데 박옥수목사님을 존경은 하지만 목사니의 삶을 따라하고 있지는 않구나. 내가 아직도 그런 마음과 합해지지 았고 있구나 그런 모습을 발견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박지명

이번 학캥에서는 제가 이렇게 학캠을 갔을때는 너무 덥고 뻔한 학캠이라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계속 지나다 보니깐 하나님꼐서 이 캠프를 기뻐하시는 구나 날씨도 좋게 하시고 많을 조건을 가추어가면서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말씀을 들었고 말씀을 듣는데 말씀이 하나하나 저에게 힘이 되고 양식이 되었다. 조금한 말씀도 내가 못받고 있었고 말씀을 듣다 보니깐 제가 밝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였고 회장단 모임을 하는데 신기하게 모두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엇어요 근데 목사님꼐서 애들이 뒷담을 까든 비난을하든 뭐가 문제이냐 하나님이 꼐시는데 그런것에 상처를 받는것은 마음이 약한 사람이다.

이제 부터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의지를 해야겠다. 싶었고 마지막날에 말씀을 듣는데

저희아빠도 20년다니다가 교회를 떠나셨는데 목사님 말씀을 듣고 아빠도 정말 돌아오겠구나

아빠가 진리를 찾고 있는데 진리는 우리 교회밖에 없는데 아빠가 우리 교회에 돌아오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고 선교사님은 목사님의 말씀을 보고 아빠를 대했더라구요.

목사님하고 선교사님을 얼마전에 만났는데 너가 가장중요하다 아빠가 다른 사람의 말은 안들어도 아들의 말은 잘듣는다. 너가 아빠에게 하나님을 얘기해라. 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딱 한번말을 했는데 선교사님은 아빠에게 계속 말씀의 애기를 했는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많은 말씀을 들었는데 아빠에게 말하지 않았다는 내 모습을 보면서 후회스럽고 바꿔야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번 학캠이 정말정말 좋았고 친구들도 좋고 제가 링컨에 있으면서 세계최고 링컨이라는 마음이 안들었는데 하나님이 세계최고라는 말과 하시는걸 보면서 하나하나 마음을 흘러받으면서 우리학교가 서게최고다르는 마음이 들었어요. 말씀을 듣다보니깐 입으로만 괜찮다 하나님 믿겠습니다. 이렇게 말로 만 하는데 정작 제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는거예요 내가 이렇게 살면서 돌이켜보니깐 어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남들앞에서는 괜찮아 하나님이 하신 일이야 이건 선이야 평안이야라고 하는 데 정작 제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안계시는 거예요. 지금까지 중심핵이 빠지 말만 하고 있었구나. 말을 하되 내 마음에 하나님이 있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내가 마음에 남는 말씀과 힘이 되는 말이 많이 있었고 어떤 학캠보다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에녹

일단 무슨 애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복음반을 준비 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하고 싶은 얘기 다 못하고 시간을 맞추렬고 하다보니깐 말도 빨라지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얘기를 하다보면 글의 요지를 벗어나고 있는거예요. 무대 올라가기 전에 대기 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떨리는 거예요. 되게 망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그때 제가 댄스 경연대회 나갔을떄 받았던 말씀이 이사야41장 10절인데 무대를 망치더라고 두려워하는 것은 망치는 일이다 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 이상황에서도 두려워하는게 잘 못된거다 라는 마음이 들었고 하나님꼐서 내가 하나님의 증인이라고 했는데 내가 말하는건 하찮은데 하나님이 도우시면 애들에게 은혜를 입혀주시겠다 그리고 무대를 하면서 되게 은혜로웠고 제 절친이 국제고에 있는데 그 친구가 제 강연을 듣고 마음에서 고민을 떨어 놓는데 제가 말한 사람들에 속하는거예요.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지도 모르겠고 에수님을 의심하는 마음이 올라오니깐 힘들어하는거예요. 10분동안 강연해서 말하지 못했던걸을 그 친구에게 말해줘서 감사했고 조교휸 목사님 강연을 듣느데 목사님이 입에 달고 하는 말이 이것도 하나님이 하신일인데 받아야지 라는 말이 였는데 되게 익숙하더라구요. 이번에 선교사님 간증도 듣고 하면서 제 마음속에 보여진게 신앙을 제한계안에서 하는 게 복음의 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하나님이 도우시는게 복음의 일이 되는 구나 하나님이 이런 마음으로 인도 해 주셨다는게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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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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