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9, 2018

2018.7.9(월)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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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제가 최근에 제마음에서 힘든일이있었는데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선이 없는 부분에대해서 이야기한걸 들었을때 애들이하는 한마디한마디를 하나님으로 받아야지 했는데 제마음은 하나님으로 받을 수 없더라고요 그말을 듣는데 공부하고 싶지 않고 자고 싶지도 않고 친구 선생님이랑도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문든 이은혜언니가 지나가는데 저언니한테라고 이야기해볼까 이런나의 어두움을 드러내고 싶지 않는데 언니한테 말하고 있었다 내 문제를 드러내고 싶지 않은 데 힘드니까 이야기 하게 되더라고요 너가 애들이 선이없다고하든 상처주는 말는게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왜이일을 허락하셨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지 라고 생각해 보라했다고 해주셨는 데 어제 말씀을 들었는데 마음속에 말씀을 갖고 살면 형편이오고 뭐라하든간에 흔들리지 않는 다고 하셨다 나는 애들의 말이 상처가 되지만 겉으로는 괜찮아 난 들을 수 있어하고 상황만 해결하려고 하더라구요 내가 해결해 볼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데 내마음속에 말씀이있으면 아무런문제가 되지 않는거에요 내가 계속 할려하고 하니깐 내마음이 어려운거에요 하나님께서 내가 근본적인 마음 말씀이 없는 마음을 보여주시는구나 내가 어떤부분에서든 하나님한테 은혜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구나 내가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나는 하나님이 그누구보다도 말씀이 필요한데 내마음을 믿고 살았다라는 마음이드는거에요 말씀으로 하나님께 은혜입어야겠다는 마음이듭니다.

 

윤은총

어제 말씀을 들으고 간증을 하라고 했는데 마음에 남는 말씀도 없고 노트를 보면 이번 신년사때 오직너희에게 성령이 임하시면 노트에 적어져 있는데 복음을 전하는 부분애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입술에 열매라고 여기서 입술에 열매를 말할려고 하는데 제가 태어난 곳이 제주도 여서 제주도에 친구도 있고 아빠도 있는데 그런데 좀 제주시 부분쪽은 사람이 많은데 제가 살았던 데는 농사하고 저희 교회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단 말이예요 이번 말이나 제주도에 들어가서 친구들을 만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도 부탁드리고 저희 아빠가 자기 생각을 믿고 옛날에 잘 살았다 성공했다 하면서 자기를 믿는 마음이 있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이삭

별로 간증할 생각 없었는데 쌤이나오라 해서 나오게 되었는데 목사님 생신준비를 하고 계셨는데 공부하는 것 마저도 잘 되지 않고 마음에서 수능130일밖에 안남았으니깐 열심히 해야겠다.내가 스케줄을 짜놓것대로 되지 않는거에요 스케줄을 짜도 자꾸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재마음이 낮은 사람의 위치에 있으면 마음을 꺽어서 다 받을 수 있는데 어제 세상친구랑 전화를 했는데 친구들 이야기도 듣고 했느데 여기서 산다는게 감사한거에요 중학교떄 안그랬던애들이 고등학교떄 안좋게 살고 그런 친구들을 많이 봤는데 여기서 사니깐 내가 밖에서 살았으면 그런 애들보다 더 하지 않았겠나 싶었고 여기서 마음의 세계를 배우면서 학교와 마음을 같이 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강은국

어제 목사님 생신파티한다고 말씀끝나고 내려가고 있었는데 준비가 덜끝났다고 해서 목사님께 찾아가서 제 진로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목사님께서 유학은 하라고 했다는데 무역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목사님이 이제 가야 되는데 무릎이 안좋다고 가기 싫다는 거옝요 위에서는 엄청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는데 목사님이 안가시면 어떻하나 싶었는데 나중에 목사님이 올라오셔서 감사했고 생이 파티하면서 편지도 읽어드리고 목사님도 애기해주시고 하는데 목사님은 복음을 위해서 사는 삶을 살고 우리에게 신앙을 가르쳐 주는데 내가 지금 마음에 말씀으로 선을 못 긋고 사는걸 보면서 목사님이 가르쳐 주는게 헛된다는 마음이 들어지면서 지금은 마음에 선이 그어지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졌고 마음을 정할수 있었다.

 

박지명

어제 목사님 생신이였는데 그걸 들었는데 좀 막막했어요 하루만애 짜야되고 광진이 형이 콩프를 했으면 좋겠다. 다른게 추가 되고 애들이랑 다 같이 해야되는 일이 많은 거예요 그떄 닥 처음드는 생각이 친구들이 해줄까 불만이 많을 탠데 시간도 없고 애들이 잘따라 줄까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제마음에는 솔직히 몇몇이 알아서 하는 행사를 하고 싶었는데 선생님꼐서는ㄱ 모두의 마음이 들어간 이벤트르 준비하기 바라 셨는데 제가 행사를 끝나고 뒤돌아보니깐 다같이 하는게 좋구나 개인개인이 했다면 힘들고 아무것도 안남았을 텐데 그럼 마음이 들었고 선생님이 저에게 맞기시는게 많았는데 이것 저것해야되니깐 짜증도 나고 협조를 안해주는 친구들에게 강팍한 마음이 올라오더라구요 왜 마음을 안합치까 마음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깐 말만 그렇게 하지 모두다 잘 도와주는거에요 제가 할일을 많았는데 임원들하고 같이 해야되는데 몇몇 애들이 하고만 했느데어제 이주영이 와서 부회장은 회장을 도와주는 일인데 좀 서운했다하는데 제가 이번일이 있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도 못했구나.

내가 그도안 친구들에ㅔ 마음을 표현하지도 않았고 소통을 하지도 안항ㅆ는데 이번일을 통해서 소통을 해야겠구나제가 속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에게 먼저가서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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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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