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3, 2018

2018.7.4(수)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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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국

제가 믿지못하는 마음이있어서 기도했었다. 미숙쌤과 잠깐 교제를 하면서 우리는 뒤로물러나 침륜에빠질자가 아니고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자라고 하셨다. 내가 생각할땐 하나님 못믿는사람인데 말씀은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가진자라고 하니까 생각이되어졌다. 생각의 꼬리는 꼬리를 물고 계속 빠질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나에게 침륜에 빠질자가 아니라 믿음을가진자다라는게 그냥 받아들여졌다.

 

이시온

어제 공연마치고 한혜숙선생님 차를 타고가는데 갑자기 아침에 간증한사람 답답한사람이 저라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금방끝날걸 질질끈다고 했다. 선생님도 답답하다고 되게 안좋은거라고 했다. 내가 하고싶은말을 안한다고 사회생활나가면 가장 문제되는부분인데 고쳐야하는데 한마디라도 좋으니 앞에나와 매일 말하는것을 한번해보려고 합니다

 

윤은총

성경읽다가 목사님이 전하셨던 말씀중에서 스가랴서에 '큰산아 네가 스룹바벨앞에서 평지가되리라'고 했는데 제 삶과 비교해보니 수능이 큰산이.다 한국사외에 다 7등급 5등급이였다.

나는 뭔인간이지 내가 과연 뭐가 될까 싶었다. 말씀을 들으며 큰산은 분명 큰산인데 그 산을보고 평지라고 하니까 저한테 너무 힘이됬다. 수능은 산이지만 내게 평지로 바꿔주시겠다는게 감사하고 입술의열매라는 약속을 주셨다. 쉽다 라고 생각하고 간증문에도 썼다.

난 또 말씀없이는 전안되요 드러누어서 못해요 하겠는데 성경읽으면서 안되는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이 보이니깐 감사했다.

 

김이삭

오늘 중학교가는데 선생님께서 모아놓고 요나단과 병기든소년이야기해주셨는데 사무엘상 14장에 “병기 든 자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에 있는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하여 따르리이다”했다.

마인드강연 대회마치고 공부에 올인하려했는데 중학교가서도 강연을 한다고 들었다. 제가 있었던 선생님들이 지금 한분빼고 다 안계시는데 좀 부끄럽고 자신있게 말못하는 것이 많다. 한혜숙선생님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블레셋사람을 다 요나단에게 붙이는걸 보며 교감쌤도 내게 붙이신것이 감사하다. 마인드강연했던것처럼 벌벌 떨까봐 걱정도되지만 하나님이 도우실것이 소망되고 감사하다. 공부하면서 학교에 일정이 많이 생기다보니 학교스케줄을 따라가는데 학교와 다른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학교의 음성에 따라갔을 때 복받는걸 보면서 감사하고 아직 학과를 잘 못정했다. 역사학과랑 농업경제학과 유아교육과 중 고민중인데 그부분에도 주님이 이끌어주실것이감사하다

 

장정은

어제 에스더서 1장에 와스디가 폐위가되는 부분을 읽었다 어제 1교시에 스펜어 스피킹 시험을 본다고 해서 내마음에 들지않았다. 짜증나고 싫었는데 왕의말을 듣고 따랐을때 복을 에스더가 입는걸보면서 나도 학교의음성에 따를때 복을 입는다는 마음이 들었다. 예수님께서 눈먼자들에게 네 믿음대로되리라고 했다. 내믿음을 갖는대로 하나님이 이뤄주시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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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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