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4, 2018

2018.7.14(토)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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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Jul 14, 2018

윤은총

어제 성경읽고 마음에 남는 거 말할려고 하는데요.

마가복음 7장20절,21절 제가 링컨에서 2년7개월 동안 있으면서 이 말씀이 내마음속에 세워 지는게 아니라 내 안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이 나를 죄책감에 빠지게 하는 데 성경에서는 사람한테 나올수 있는 건 악한 생각이라고 했는데요

내가 안 할려고 해지는 게 아닌데 이런 부분에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할수 없는 부분에서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는 건데 마태복음에서도 이런 말씀 있었던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성경에 2번씩 말하니깐 좀 중요한가보다 싶었고 내가 말씀이 기준이아니라 내가 기준이 되어서 살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고 입술의 열매라고 했기 때문에 저는 세계최고 물리치료교수입니다.

 

박지명

어제 하루를 지내면서 맨날 저녁에 성경을 쓰는데 들었던 마음이

제가 요새 친구들이랑 트러블이 있고 또 자주 제 마음에 친구들이 저에게 터치를 하는 부분에서 거슬리고 친구들의 본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짜증났어요.

그냥 그런 친구들의 행동 때문에 고정관념이 박여 있어서 좋지 않는 마음이 있었는데 어제 아침에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들었는데 내가 틀린 줄 알면서도 싸우웠다고 했는데 그 모습이 내 모습이다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틀린 사람인데 내 기분에 안맞으니깐 내가 그 친구보다 잘난 사람이고 높은 사람되니깐 그 친구들에게 그렇게 대할수 있었고 무시 할 수 있었던거였라구요.

저는 전혀 감각하지 못했는데 어제 간증을 들으면서 내가 진짜 마음이 누구보다 높았구나 마음이 들면서 제가 지금 몇주동안 생각에 시달리고 끌려갔던걸 인지를 못하니깐 그런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감각할라고 일을 허락하셨구나 아침마다 간증을 하는 부분에서 자는 애들도 있고 그러다보니깐 시간이 좀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일은 하나님께 들이는 일이고 저희에게는 작은 예배이고 친구들 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인데 내가 그런 시간을 무시했구나라는 마음이 들었고 이침시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시온

로마서 8장 32절 수요일에 박옥수 목사님 말씀을 들었는데 다른 세상에 있는 교회는 잘못가르치고 있다 성경에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셨는데도 우리는 죄인입니다. 고백하는데 예수님께서 피로 다 씻으시고 구원하셨는데 말씀을 잘 못 전하고 있다. 우리 선교회안에서는 제대로 된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중학교때 신앙심이 깊은 애도 있었고 교회를 핍박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막 너희 교회 사이비아니냐 이런 말들 들으니깐 좀 많이 교회에 대한 불신도 생긴면서

나도 다른 교회가볼까? 지들이 뭔데 싸이비라고 하는거지? 그렇게 부르니깐 납득도 안되고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수요일에 목사님께서 그 이야기를 풀어주시는데 되게 감사한거예요 내가 정말 엄마 아빠를 잘 만난것도 있지만 엄마 아빠도 구원받은 목사님 잘 만나서 제대로 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중간에 다른길로 가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 그런 마음하고 싸워줄수 있는 이모,삼촌과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했던 말씀이 떠올랐어요

 

김이삭

어제 말씀을 일었는데 잠언 16장3절 평소에 잠언을 하루에 한 장씩이라도 읽자 하고 읽고 있는데 그제 7월모평을 봤는데 국어문제에서 수업시간에 배운걸 틀렸단말이예요 수업시간에 김현정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배운걸 틀린건 맞아야된다 공부를 안하고 있다라고 제 마음속에서 정말 난 맞아야되는 사람이구나 내가 공부도 안하고 있구나 내 부족한 모습을 보여졌고 제가 비문학파트를 들어가면 쫄아서 아애 풀지도 못하는데 제가 부족한 모습이 보여져서 공부도 하고 싶고 5,6교시 시간에 김현정선생님이 절 부르셔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영훈이하고 에녹이의 좋은 점이 수업시간에 둘이만 깨서 공부를 하고 쉬는 시간에 잔다 다른애들은 수업시간에 자고 쉬는 시간에 논다라고 해주셨는데 공부를 잘하는 게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고 오늘 새벽말씀을 들으면서 나아만의 집에 소녀종이 들어오면서 소녀가 나아만이 문든병에 걸린걸 알로 소녀가 엘리사에게 찾아가면 낮는다고 말을 했는데 소녀 마음에 하나님이 있으니깐 말하는게 전혀 문제가 된지 않는거예요. 제 생각에는 소녀가 죽을 수도 있고 안나으면 어쩌지 싶은 마음도 있었을 텐데 하나님이 있으니깐 그 소녀의 마음이 평안하고 그 소녀도 엘리사지 않나 싶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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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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