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4, 2018

2018.7.13(금)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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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수

요즘 자꾸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모습이 하나님이 저보고 자꾸 창녀라고 하는데 제가 진짜 제 생각과 말씀을 구분하지 못하고 아무거나 이것저것 받아들이는데 신앙도 그렇게 하고 있다라는 마음이 들었다.

매일 매일 하나님께서 내 모습이 어떤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는데 내 마음에서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예수님 앞에 자기 딸이 정신병에 걸려서 나갔을 때 예수님이 그 여자를 개라고 했는데 그 여자는 자신이 개라는 걸 인정하고 예수님 앞에 인정했을 때 은혜를 입을 수 있었는데 하나님이 이게 제 모습이라고 보여주는 걸 인정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임유민

요즘 애들이랑 계속 부디 치면서 하나님 제에게 제가 옳음이 있는 것 비춰주고 있는거예요.

어떤 친구하고 싸웠는데 그냥 짜증이 나니깐 그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샛별쌤께서 어제

너희에게 기준이 있으니깐 부디 치는 거라고 하시는 거예요 내 마음속에 기준이 있어서 부디치는 거구나 제가 나에게 기준을 두지 않고 하나님으로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진희

어제 학원에서 이론 수업을 했는데 수업 끝날 때 쯤에 원장쌤이 나는 처음에 너가 왔을 때 천제가 온줄 알았다고 너 그림만 보면 이뻐죽겠다고 근데 지금은 너가 변했다고 하셨다.

저는 처음에 미술을 배우러 갔을 때 아 나 못하는데 그런 생각에 빠져있었는데 원장쌤이 처음에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내가 그 말을 듣고 자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그림을 그리면서 어렵고 힘드니깐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거예요.

예전에는 뭘 하든지 간에 미술보다 재미없고 학원에 가는 게 즐거웠는데 쌤이 어제 태도가 많이 변했다라는 말을 듣고 생각이 들고 처음에는 내 마음이 자만해졌나? 했는데 자만해졌다기보다 내가 그 부분 앞에 기도를 하지만 내가 그 일을 하나님 일로 생각하지 않고 내 의지로 열심히만 할려고 했다는 마음이 드는 거예요 창세기 28장15절에 그 말씀을 보여주셨는데 나는 내가 의지되로 열심히 했는데 내가 넘어졌다 말이 안되고 모순적이였다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내 의지대로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내 의지대로 하니깐 어려운 일이 있었을 때 그대로 넘어지는 구나 내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다 해도 다시 똑같겠구나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을 이루기 전까지 날 놓지 않으신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도와주시겠구나 미술하는 부분에서 하나님께 되게 구하게 되고 최근에는 어떤 친구랑도 하루에 2번씩 다투고 제가 그 친구랑 계속 싸우는 거예요 영은쌤이 저에게 너는 쓸때없는 옳음이 강하다고 하셨는데 수요일 날 말씀을 들으면서 회계는 죄에서 벗어날려고 하는건데 나는 하나님 앞에 회계를 하면 나는 죄인이 되는구나 하나님께서 나를 계속 감각하게 하시는데 제 생각으로 끝나는 거에요 진짜 내 모습이 어떤 건 간에 항상 난 내 생각으로 끝나는 구나 말씀에서는 내가 부족함이 없다고 하는 데 그런 마음이 들면서 감사했습니다.

 

윤은총

이번에 모평을 봤는데 성적은 바닥이고 그런 저에 모습을 보면은 안될 것 같고 그러는데 제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하니님의 눈으로 보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히브리서 10장17절이 말씀이 없을 때는 내 마음이 혼란스럽고 삶이 너무 힘드는데 이 말씀을 주신 목사님이나 그분들의 말씀을 들으면 내 모습을 봤을 때는 안되는 것 같지만 성경을 읽으면서 베드로의 모습을 보면 그냥 어부인것 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 따라오라고 했을때 자신의 것으로 다 버리고 가는데 제 모습이 베드로 같은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따라오라고 하니깐 따라가는데 내 생각을 따라 갈건가 하나님을 따라 갈건가 요즘 제가 생각에 안따라가서 감사하고 요즘제가 성경읽는 부분에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금영]

요즘 검정고시를 앞두고 마음을 정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제 갑자기 댄스를 하라고 하는 데 처음에 왜 딴애 안시키고 나를 2번시키는거지 싶었는데 샛별쌤이 우리는 지금 감사해야된다고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길 위해서 날 쓰는 건데 감사한거라고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게 있지만 내가 그의 나라를 구해야 하나님께서 복음을 주신다고 했는데 오늘도 하나님께 공연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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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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