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2, 2018

2018.7.11(수)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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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이제부터 5일 되는데 한 친구하고 싸운 뒤로 말을 아애 안했는데 마음속에 그것에 대해서 많이 불편하고 개 하고 말을 걸고 싶은데 어떻게 걸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제가 그때 친구에서 너무 잘못했던 게 어떤애가 저를 괴롭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장난처럼 대하는데 그 친구한테는 뭔가 다르게 대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진짜 차별하는 것 같이 너무 대하니깐 그 친구에게 미안하고 그때 화를 냈던것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요즘에 지내면서 혼자일때가 많지는 않았는데 공부에 집중할려고 해도 다른 것을 하고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그런 일이 발생하는데 제 마음에 말씀이 없으니깐 육체가 원하는데로 주는데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은유

저번에 샛별쌤께서 점호시간에 남자애들은 간증을 하는데 여자애들은 말 안하냐고 말씀하셨는데 진짜 나와서 애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시키면 말해야지 마음이 들고 육체의 생각을 받아 주기 때문에 엇나가게 만든다고 하셨는데 그런 작은 부분에서도 내 생각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몰랐는데 사단이 교모하게 날 간섭하는 구나 마음이 들었고 오늘 목사님께서 우리는 빛이고 소금이라고 하셨는데 학원부분에도 그렇고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빛이라 하셨고 나는 빛나고 있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영훈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지구 이번주에 변기가 막혔는데 뚤려고 하긴 하는데 더러워서 나중에 할려고 했는데 지나가다가 전도사님을 만났는데 전도사님이 변기 뚷었냐고 했는데 안뚷었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는 일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일도 안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장정은

항상 학원을 다니면 그림을 그리기 전에 자신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욥기를 보니깐 내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니라 말씀을 읽었는데 지금 시작은 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인데 말씀에서는 내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믿고 그림을 그리고 있고 요즘 살면서 뭔가 애들이랑 되게 말을 많이 안하고 사는 것 같다 라는 느낌을 많이 들었어요. 뭔가 많이 좀 어색해 진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많이 되었는데 애들이랑 마음의 대화를 많이 하고 싶고 저도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저도 말을 많이 하고 애들이랑 가까워지고 싶어요

 

이시온

어제 새벽말씀시간에 좀 졸고 있었는데 강대성목사님이 엄청 웃으시길래 깨어났는데 전부다 웃고 있는거예요 무슨 시츄애이션인가 싶었는데 모두다 웃고 있는거예요. 이렇게 학원을 갔는데 주말일주일 동안 연습을 했던것을 보여주는 시간이였는데 되게 많이 틀렸는데 되게 기분이 나쁘게 말해주시더라고요. 너 대학 못간다 뭐라고 하시는데 되게 표정이 썩더라구요. 대학가는게 마음에 걸리고 대학못가면 인생못사는 것처럼 제가 아는 형이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너한테는 아무 평가를 못하겠다고 시온이한테 욕해보라고 시온이가 상처받을 만하게 상처를 입혀보라고 너 그 실력으로 대학 못간다고 하시는데 거기서 보면은 선교회사람하고 세상사람하고 보는 시선이 다르더라구요. 저희 선교회는 대학못가도 쉽게 다시 일어나고 말씀을 의지하면서 다시일어날 수 있는데 저희 학원만 봐도 대학 못가면 안좋게 보는데 그동안 잡혀 있던 마인드가 분명하게 보이니깐 감사했고 그 형도 어떻게 느껴졀을지 모르겠는데 대학을 크게 생각하니깐 기분이 멋 같다고 하는데 거기에서 저희 선교회에서 배운 마인드하고 세상하고 다르다는 걸 볼수 있었습니다.

 

김미선

쌤이 점호시간에 저에게 너는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는 것이아니라 너 생각대로 한다고 저는 하나님 마음을 따라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대학교를 가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까? 싶은거예요. 대학가면은 세상의 유혹도 많을 거고 그럴때마다 지금 제 마음가지고는 그런 유혹들을 이길 수 없고 내욕망을 따라서 살아갈 것 같은데 지금 이대로 가단가는 교회를 배척할 사람인데 그렇게 생각하다보니깐 제 마음속에서 무서운거예요. 그런 마음이 들었는데 오늘 이렇게 간증을 했으니깐 하나님이 들을셔서 하나님이 이끌어가실일을 보여줬으면 좋겠고 평생 하나님 앞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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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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