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1, 2018

2018.7.10(화)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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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Jul 11, 2018

 

김진희

최근에 마음에 하나님이 감각해주신게 많았는데 발표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어도 피하고 지내 왔는데 어제 화학수업을 듣는데 평소에 화학쌤에게 우리를 위해서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했는데 욕하는 부분이나 선교회를 무시하게 있어서 불편했는데 쌤 목소리를 들으면 5분뒤에 잠이 오는데 화학 수업시간에 잠을 자는데 어쩌다 보니깐 제가 잘 안조는 자세로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쌤이 존다고 뒤로 나가라고 했는데 제가 안존다고 말했는데 쌤이 평소에 욕을 잘하신느데 손가락 욕도 제가 제일 많이 먹고 듣기 거북한 욕들을 하시는데 앞에서 수업 태도가 x같으면 대학 교수는 분필던지고 간다고 하시는데 기분이 너무 나쁜거에요 내가 저런말을 들어야 하나 근데 진짜 내가 내 모습 안보고 쌤 욕하는 것만 보니깐 쌤에 대해서 불신이 일어나고 짜증이 나는거요. 진짜 중학교때는 쌤들이 나에게 안 받는 말 하면 대들도 눈을 부라리는데 링컨와서 쌤들에게 착한척 좋은척 하고 내 모습을 잃고 사는 구나 내가 그 말을 들어도 마땅한 사람인데 내가 내모습을 안보고 썜을 판단는 하는거예요. 내가 여기서 제일 버릇없는데 내가 내 모습을 잊고 살아가니깐 그것 만큼 불행한게 없는거예요. 내가 내 근본모습을 알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데 나는 나에게 안맞는게 와도 바로 판단이 되는게요. 내가 내 근본모습을 읽고 살아갈수 밖에 없구나 하나님앞애 기도가 되고 하나니밍 내 모을 보게 하셨다고 생각이 되니깐 감사했습니다.

 

서에녹

지난주 수요일에 세상을 곁디지 못한다고 하는데 강대성 목사님이 김천에서 실패했던 사연을 잃고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 살고 싶으셨는데 그게 마음이 아니라 독이 되어 박옥수 목사니민 강대성 김천에서 실패했어 이말을 받아드릴떄까지 시간이 오래걸렸다고 했는데 어때까지 제 삶을 돌아 봐졌어요. 제가 초등학고 하고 중1떄까지 굉장히 제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사교성에 문제가 있어서 친구들하고 잘 못어울렸는데요. 생각하는 방식도 이상하고 저 혼자만의 생각에서 살았는데 중학교떄 어려운 일을 겉으면서 고쳐서 지금 정상적인 친구 생활을 하고 있는데 성격을 고치고나서 새로운 사람으로 그 모습을 잃고 살아가는거예요.

중학교때 엄청 교만했는데 여자애들이 나에게 뒤담을 깟다그러면 여자애들 밥먹는데 쌍욕하고 그랬면서 되게 교만했는데 외교가서 박쌀는데 제가 이제 그때의 제 모습을 잃고 새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최근에 제 모습이 드러나는 일이 있었는데 요. 제가 지금은 거기에서 못벗어나서 아 나는 이제 진짜 생각에 잡여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말씀을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생각에 끌려가는 구나 그런 모습이 비추어지니까나 그랬는데 이제 제가 거기에서 벗어나니깐 제 생각을 꺽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이제 나는 새로운 모습이구나 안좋은 일이 있어나면 내 안좋은 모습을 고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연악하게 드러나는 모습이 형편적으로 바꿔가지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제가 드러났던 모습을 마음을 속에 간직하고 마음을 낮추면서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시온

최근에 계속 자주 듣는 말씀이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하는데 잘못을 했을 떄도 안했을때도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고 하시는데 학원에서 특별수업을 한다고 면답을 하는데 추가 비용이랑 시간을 내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안내문을 받고 읽어 봣는데 되게 어렵더러가구요. 어렵고 어려운 문제다 수학풀때보다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껏 학원도 아무렇지 안게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제가 닥치니깐 제가 풀수 있는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최근에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이말씀이 생각이나면서 아 그러면 이것도 하나님으로 받으면 아무 문제가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도가 많이 되고 풀리면 아무것도 아닌 문제일 거 생각하며 감사한시간이었다.

 

조재덕

찾아가는 링컨이라고 해서 학교를 찾아갔는데 제가 생각과는 다르게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해서 가기 전에 긴장이 되었는데 들어갈때 마음이 내가 어떤 말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나님이 도와주시겠다라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선생님들 보니깐 제가 다녔던 학교라 그런지 긴장이 확풀리고 말도 잘나고오 선생님도 잘 맞이해주고진짜 내가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일하시는 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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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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