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5, 2018

2018.6.5(화)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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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민

어제 지수쌤이 오랜만에 점호 들어와서 지수쌤이 이번에 청년집회준비하시면서 목사님께 피해가 되는 큰일을 저질르셨는데 지수쌤이 박희진 목사님께서 혼났는데 지수쌤 마음이 전혀 마음이 닫히지도 않고 계속 목사님을 쫓아갔다. 도피성으로 도망가면 그 사람을 죽일려 해도 성문을 지키는 사람을 막아주신다. 원래는 다른 일을 하려고 햇는데 사모님이 잡으셨는데 이렇게 교회에 남아있으니깐 목사님이 잡아주셨다. 내가 링컨에서 지내면서 전하고 마음이 똑같았는데 그냥 어떻게 하면 선생님한테 안혼나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가 담대한 위치에 서서 학교를 판단을 하고 있던거여요 내가 링컨에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게 가장 어리석은 일이구나 싶엇고 그걸 영은쌤에게 잠깐 얘기했는데 영은 쌤이 자기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어리석은 마음이라고 해주셧는데 제 모습은 애들을 판단하고 진짜 나는 어두울 수 밖에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박수훈

일요일 저녁말씀을 들었는데 목사님이 끝나고 모여서 잠깐 모임가지라고 해서 주혁이랑 지명이랑 애기를 했는데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가끔씩 구원받은걸로 살아간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하는게 우리 정신차리라고 하신건줄 알았는데 말씀을 계속 듣다보니깐 내가 구원받으거로만 살아가지 다른게 없구나 탕자는 자신이 생각을 따라간 결과를 알고 회계해서 아버지에게로 돌아왔는데 난 그냥 구원받은걸로 살아갔는데 말씀을 생각해보니깐 이렇게 사는게 틀린거여요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목사님께서 신앙은 내가 끝나야 된다 말씀과 생각을 구분할려면 말씀이 세워져야 구분할수 있다 했는데 내가 살면서 말씀과 생각을 구별할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말씀을 세우지 않고 살았가다는 게 보여줬고 지금까지 구원받았으면 됬지 하고 나에게는 지금가지 말씀 들은걸로 살아가고 있고 계속 그런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장금영

누가복음을 읽는데 베드로 이야기를 읽었는데 베드로가 가족을 위해서 물고기를 잡았는데 물고기를 못 잡아서 허망한 마음으로 그물을 씻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깊은데 가서 그물을 던져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베드로는 자기가 틀린걸 알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물고기가 잡혔는데 최근에 말씀을 들었는데 생각과 말씀이 같이 있으면 말씀이 점점 사라진다 하셨는데 성경을 읽으면서 내가 끝나야 모든 일에 그리스도 안에 살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고 잘난 것 하나도 없는데 말씀에서 뭐라고 하는지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이삭

집회다녀온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제주도 교회에서 집회했는데 송정교회에서 꼭 집회해야되나 6월모평도 준비해야되는데하며 시간이 뺏앗기는 마음이 들어서 마음에서 욕이 나왔는데 어제 박영주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엘리야가 쫓겨나서 하나님께 구했는데 그런 애기를 들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엘리야는 그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데 제가 내 모습을 들을때는 하나님 말씀을 안들을 수밖에 없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떡도 주시고 어떻게 해야 될지 알려주시더라구요 김현정쌤에게 제 마음을 말했는데 쌤이 너 마음이 그래도 너가 집회가 싫고 말씀을 듣기 싫어도 너가 말씀을 들으러 간것에 대해서 복을 주신다.

내가 마음이 안 좋아도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길을 원하시는구나 하나님께서 내 시험도 은혜롭게 인도해 주시겠구나 이 마음이 드니깐 말씀을 들으러 가는 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헤롯왕은 세라요한을 존귀하게 여겼는데 점점 헤로디아가 더 커지니깐 결국 세려오한을 죽였는데 나도 요즘 성경도 안 읽고 내 기분을 따라 살았는데 아직 감정을 따라 사는데 아직 마음을 표현 하는 게 서툴러서 툭툭건들고 말도 함부로 하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에서 애들이 많이 기분 안 좋게 생각하는데 그때 바로 사과를 할려고 했는데 사과도 못하겠고 그 마음 올라오니깐 이런 부분에서 하나님께 은혜입고 싶고 몸싸움하는 부분이나 말하는 부분에서 애들에게 사과도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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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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