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2018

2018.5.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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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유

장난을 숙소에서 치는데 영은쌤이 넌 매사에 장난친다고 했는데 생각없이 살고 말씀이 없이 떠있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생각이 되어졌다 마음에 하나님이 말을 듣게하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안에 할말이 없이 살아가는데 하나님이 절대로 못본채안하신다했는데 하나님이 제마음을 말씀에 가깝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전준혁

어제 박영주목사님께서 사단은 하나님뜻과 다른뜻을 넣어서 날 고통스럽게 한다고 하셨다 그게 제 얘기랑 똑같았다 천국가서 영원히 내 하고싶은것 맘대로 못하니깐 재밌을것 같지도 않고 천국에서 밤낮으로 하나님 섬기고 싶지도 않았다 그게 사단이 나한테 하나님 뜻과 다른 생각을 넣어줘서 고통스럽구나 나아만이 선지자가 하라는대로 했을때 낫듯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말씀을 듣고싶다 그리고 진로가 전남권에 남으려니깐 어디에 갈지 모르겠고 주원이랑 선교학교 가고싶단 마음이 들기도 한다 광주 전남권에 대학교를 알아보고 하나님께 구하면서 인도받고살고싶다

 

이주애

어제 사무엘하를 읽는데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감각이 안되었다 선생님께서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인데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니깐 그렇다고 하셨다 어제 목사님께서 우양이 빠진것은 죄에빠진것인데 하나님은 나를 못본채하지 않으신다고 하시고 마음을 들고 하나님앞에 나오면 기뻐하신다고 하셨다 말씀대로 따라간 결과가 요단강에 7번몸을 담그는게 어려운게 아닌데 생각하나 못버리니깐 어렵다는 말씀을 들었다 링컨에 오기전에 나는 사단의 말을 듣고 살아와서 사단의소리를 거절하는게 사실 어렵다 말씀은 믿는자속에 역사하신다고 하셨는데 믿고있지 않으니깐 내인생에 역사가 없단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과 다른마음을 갖고있다는게 보여졌고 믿음을 갖는 부분에 은혜를 입고싶다

 

이주영

토요일날 리허설하는데 목사님이 왜 안웃냐고 하셨는데 나는 아프니깐 못웃는단 마음이 들었고 합당한생각이 들었고 안받아졌다 옆에서 쌤이 어떻게 웃는걸로 혼나냐고 교만하다고 혼내시는데 내가 너무 교만하고 말씀이 하나도 없구나 하나님이 도우시면 웃는것 하나 못이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내 감정대로 형편대로 따라 살았다는 마음이 들었다 오후에 멤피스 원조 여자분이 가르켜줬는데 댄스를 못해서 자신이없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분이 우리팀에 제일 못하는사람이 리허설할때 온마음으로 하셨다는 말을 해주셨다 나는 잘하는사람이였다는 마음이 들고 가식적으로 살고있단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간섭을 하시고 드러내시는 부분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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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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