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0, 2018

2018.06.21.(목) 아침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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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목요일 아침발표시간

 

서에녹

논술학원 서생님니 저한테 마음을 많이 열었어요. 그리고 선생님도 교회에 다니셨던 분이어서 복음을 전할까 생각을 해봤어요. 최근에 선생님께서 세상적으로 어려운일을 많이 겪고있어요. 그래서 저랑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이 세상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게 해줘야겠다 싶어서 이야기하는데, 우리가 사는 사회가 전인격적인 그런 사회인데, 친밀감 있고 가족같은 사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논술 선생님 말 들어보니까 사람들 관계가 이해관계인 것같다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세상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시는 것 같더라구요. 말씀을 전해드려서 말씀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뭐라고 말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성경에 받에 있는 금은보화가 있고, 그걸 아는 사람은 그 밭을 통째로 사는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 안에 예수님이있고, 사람들이 전도할 때 우리 안의 예수님을 봐야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제 안에 말씀이 많지 않아서 전도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박영주목사님 집회에서 내가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도 제가 판단하면 안되겠더라고요. 히브리서에 보면 제가 영혼을 구원하는 믿음있는자라고 하더라고요. 논술 선생님께 복음을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겼구요. 저 스스로는 잘 안돼서 일부러 이야기하는 거구요. 또 김삼권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는데, 오늘 아침에 애들을 깨우고 저는 자벼러렸어요. 새벽에. 그러면서 아, 또 죄에한테 졌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제 모습이 어떻던지 말씀에서는 저는 온전한 사람이고 육체에 끄려다니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에 감사했고, 하나님이 저를 오전하고 예수님의 모습으로 이끌신다고 믿습니다또 그렇게 살게 해주시는 부분에 감사했어요

 

이시온

제가 6월 들어서 선생님들께 많이 적발이 되었는데, 생활부분에서 지적을 많이 받았어요. 원래 지적 받아야하는게 한번에 쌓여서 터진 것같은데, 얼마 전에 제가 생각없이 살다가 생각없는 행동을 했는데, 공차다가 심심해서 애들 부르려다가 방충망으로 공을 던졌는데, 처음에는 이 방충망이 잘버틴다고 생각하고 계속 던지다가 방충망이 찢어져서 기물파손으로 벌점받고 징계를 받앗어요. 처음에는 되게 안 받아들여지고, 불신이 생겼는데, 요즘에 계속 나는 말씀을 듣고 싶고, 마음도 잘 안비워지고, 생각속에 살고 그래서 말씀의 필요성을 느껴도 잘 안들리고 듣고 싶어도 잘 안들리는거예요. 그런데 어제 징계를 받으면서 나름 감사했어요. 하나님이 억지로라도 성경을 읽게 하시는 구나 했어요. 그러다가 박희진 목사님께서 어제 내가 안되는 줄 아는 사람은 알아서 그만두고 버리라고하면 버린다 라고 이야기하셨는데,

제가 외박 때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왜 마음이 높은지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생각해봤는데, 내가 왜 마음이 높지? 하는 마음이 드는 거예요. 막연한 생각만 올라왔는데, 저도 제가 싫다고는 이야기하지만 정말 싫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싫으면 이렇게 살까? 그래서 우리는 말씀이 필요하다. 노력하고 있었는데, 어제 목사님께서 사람들은 말씀을 끌어와서 대입하려고하는데, 말씀은 내가 슬퍼도 내가 흔들려도 말씀은 슬프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데, 말씀은 그대로다고 하셨는데,

어제 성경 읽으면서 찔리더라구요. 하나님이 사람을 바꾸려면 어려움을 주신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제가 왜 마음이 높은지 모르고 있는 와중에 목사님께서 시험이 어려운 이유가 뭐냐 ? 답을 모르니까 그렇다고 하셨는데, 저도 제 마음이 왜 어려운지 답을 모르니까 어려우쓴데, 성경에 답이 있는데 왜 어려워하냐? 그래서 신앙이 쉬운거라고 말씀이 있는데, 말씀을 믿기만 하면 된다고, 자기 생각을 자꾸 보태니까 신앙이 어려운거라고 하더라구요. 자꾸 내 나름대로 해보려고하고 내가 정확한 답을 모르니까 갈팡질팡 하더라구요. 어제오늘만 충만해서 간증하고 그런게 눈치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말씀을 세우면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주신다고 그러셨는데, 제 마음이 비워져야 말씀이 들어오는데, 제가 비워져야 말씀이 들어오는데, 비워지는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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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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