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0, 2018

2018.06.19.(화)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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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화.발표시간

 

장금영

토요일에 솔밭봉사 다녀와서 문잠겨있어서 문을 내렷는데, 몰랐는데 다음날 보니까, 문 고리가 고장났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7배가 머리에 떠올라서 생각이 올라왔었는데, 애들도 계속 주변에서 문,문 하니까 내가 돈내야하는 걸 걱정하니까 짜증 났는데, 광진쌤도 불러서 뭐라고하는데, 일부러 한것도아닌데 자꾸 애들 앞에서 화내니까 짜증났는데, 일요일에 박희진 목사님 말씀 들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지만,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라면 종의 위치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하는데, 왜 자꾸 나는 생각을 받아주는지, 제가 교만하더라구요. 제가 생각을 받아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되었고, 요새 생각을 받아주며 사는데, 친구들 하는말을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로 듣고 감사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유민

박희진 목사님께서 말씀 전하실때, 몸이 안좋으셔서 말씀 전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으셨는데, 제가 그 말슴이 자꾸 마음에 남는거예요. 목사님은 그런 형편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발견하고 은혜입으시구나. 저도 링컨와서 은혜입고 사니까 이게 원래 내 모습인양 사니까 하나님 앞에 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박희진 목사님께서는 아프신 것을 통해서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은혜입으며 살아야겠구나.라는 것을 배우시는데. 저도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목사님께서는 말씀이라는 잣대를 세우시고 거기에 벗어나는 것은 다 쳐내시고하는데, 저는 말슴과 내 생각을 섞어서 사는거예요. 목사님께서 내가 병신이니까 하나님이 나 책임 지셔야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저 링컨 안에 두셨으면 하나님께서 저 책임 지셔야하는데 저는 사람 앞에 눈치를 보며 살아야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저를 링컨안에 두셨으면 저 하나님 앞에 살게하셔야하는데, 왜 저 마음 못잡냐고 따질수 있게되고, 하나님 앞에 살 수 있겠다라는 망므이 들었어요

 

정가혁

요즘에 마음에 하나님 생각 없이 살아서 할말이 없습니다.

 

이주영

오늘 새벽예배 다녀와서 씻는데, 어떤 친구가 새벽예배시간에 조는게 불편하다고 하는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내가 안졸고 일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안 조는게 문제가아니라, 말씀을 듣고싶어하지 않는 마음 자체가 문제인거예요. 하나님께서 듣게하신다는 마음이 드니까 생각이 되더라구요. 최근에 제가 학교와 선생님과 마음이 다른 부분이 비춰졌지만, 곧 졸업이니까 제 마음 속에서는 굳이 학교와 마음을 같이 해야하나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그러면서 기도도 많이 했는데, 기도해도 하나님 안들어주시니까 그러고 말았는데, 목사님께서 최수현 언니 걸었을 때, 눈물을 흘리셨는데, 그게 걸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셔서 그렇다고하셨는데, 내가 하나님과 마음이 다르니까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 수 없겠다는 마음이 들고, 그러니까 마음이 계속 어두워지는 거에요. 링컨 2년 살았지만, 전혀 배운 마음이 없는 거예요. 저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저를 왜 링컨에 보내신건지 모르겠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합당하게 두셨을텐데 저는 계속 제 상식에서 이해하려고하는 거예요. 이렇게 막연하게 사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계속해도 모자랄 사람이구나. 내가 내 모습도 못보고 그러면서 이런부분에서도 은혜를 많이 입어야하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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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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