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9, 2018

2018.05.19(토)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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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미선

제가 최근에 5주동안 성경 한권을 읽었거든요. 처음에 성경읽을 때에는 내 모습이 쓰레기 같고 정신병자 같아서 내가 성경 없이는 안 되겠다 라는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읽게 되었는데, 읽으면서 사단이 읽기 싫은 마음도 주고, 성경을 펴면 언제 다 읽지 이런 마음도 들고, 제 마음에서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안 드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 나아가서 투덜거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서 성경을 다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자주 듣는 말씀에 관한 이야기만 읽혔는데, 계속 읽다보니까 그 사람들의 마음을 통해서 제 마음도 비춰지고 그래서 감사했고, 저로서는 성경 읽을 수 없는 사람인데, 하나님께 구하고 성경 읽을 수 있는 게 감사했고, 지금도 마태복음부터 시작해서 읽고 있는데, 지금 시험 들어서 별로 성경 읽고 싶지도 앞고 눈에도 안 들어오고 그런데, 하나님께 기도해서 또 성경 한번 더 읽고 이렇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2. 전준혁

최근에 정말 많이 느껵지는 건 제가 살이 많이 쪘다는 점이고, 어떻게 느꼈냐면 댄스하면서 제 몸이 주체가 안돼요. 요즘에 실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가 저리고 그렇더라고요. 제가 먹을 것을 먹는 부분에서 밥을 먹고나서 자판기를 지나칠때면 목이마르고 음료수를 마시고 싶고 그런데, 그럴때 물을 마시면 참아지고 그런데, 제 혀가 원하는대로 따라가니까 생각에 끌려가고 계속해서 살찌고, 운동도해야하는데 졸리다는 생각에 끌려가니까 자게되더라구요. 제가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계속 생각에 끌려가다 보니까 이런데, 말씀을 의지해서 살을 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3. 한우림

멘토링시간에 영은쌤이랑 교제를하면서 많은 것들이 풀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성경이랑 멀어지고, 하루라도 애들하고 안 싸우면 하나님이 하루를 안 보내시는데,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제 마음에서 너무 힘들었었는데, 최근에 마태복음 11장 28절부터 30절까지. 이런 말씀을 보게 되었는데,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에 남는 것도 없고 그런 마음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보여주신다. 그 후로부터는 모든 일이 하나님으로 받아들여지는 거에요. 그러니까 무거운 짐이 가볍게 되고, 최근에는 옳음이 너무 커서 댄스 할 때도 다른 사람 말을 안 듣는 제 모습이 너무 싫고 짜증이 나는데, 그것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4. 장금영

스승의 날 행사 때, 끝나고 가는데, 박희진 목사님께서 갑자기 들어오시면서 성경책을 찾으시는데, 강목사님이 드리시더라고요. 그때 박희진 목사님께서 “내가 이렇게 어리석네” 하시는데, 목사님은 생각이 올라올 때 자기를 부인하시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졸업하면 나 뭐 할 것같냐고. 친구가 양아치처럼 살 것같다고. 교회안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교회아니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고, 요새 생각이 올라오면 생각을 쳐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학생회 모임 때 한 학생이 간증에서 반격하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해보니까 되긴 하는데, 또 생각이 올라와서 너무 괴로운데,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고 마음에 말씀을 둔다고 했는데, 마음에 말씀을 두고 하루하루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박지명

얼마 전에 목사님께서도 선생님께서도 말씀 해주신 건데, 내가 돈이 없으면 불안하지 않냐고 그런 말씀 하시면서, 왜 말씀이 없는데 네 마음은 불안하지 않냐고. 그 말씀이 제 마음에 되게 많이 남았어요. 제가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도 성경도 읽지 않는 거예요. 성경을 매일 읽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제 마음은 성경 안 읽는게 더 편하게 느낀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니까 친구들이 잡아줄 수 없고 저도 잡을 수 없더라고요. 제가 성경을 안 읽으니까 눈에 튀었는지, 선생님께서 성경읽는지 여쭤보시더라고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성경을 읽어야한다고 하셨는데, 예전 같았으면 이제 성경 읽어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을텐데, 그 때는 내 마음에 성경 읽지 않는 게 두렵지도 않고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가 읽으려고 하는데도. 제 마음과 형편에 빼앗기고 시간 만드는 부분도 잘 안되고. 그런 부분에서 하나님을 구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동안 회장일도 내가 해보려고 하고 내가 이 친구를 바꿔보려고 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게 그게 진짜 지혜더라구요. 제가 친구들을 판단하고 배척했을 때 제가 그 친구들에게 배울 수 있었던게, 저희한테는 보여지지 않아서 배울 수가 없었어요. 2개월 되었는데, 그동안 저는 마음 속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고민들을 햇고, 하나님께도 구했는데, 답을 잘 안 주시더라구요. 하나님께서는 저 친구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발견하시기를 원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2년 동안 있으면서 친구들을 제 모습대로 그대로 판단하고 배척했던 게 참 후회스럽고 마음에서 되게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앞으로 제 마음에서 기도가 되고 하나님으로 찾을 수 있는시간이되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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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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