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9, 2018

2018.05.16.(수)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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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은규

어제 징계 끝나고 간식먹으려고 일층에 내려갔는데, 전자레인진에 음식 넣어놓고 나왔는데, 선생님께서 보시고, 문을 잠그신 거예요. 그래서 올라와서 심하게 화가 났는데, 어제 상황에서는 학교 다니고 싶지도 않고, 선생님이 뭔데 내돈주고 간식 먹겠다는데 막냐? 싶어서 화를 주체할 수 없었는데, 생각해보니까 화낼 수도 있지만, 그냥 마음에서 선생님께서 남문교회 시위도하고 그러니까 예민해져서 그렇게 하셨구나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요새 선생님들께서 간섭을 하시는데, 나를 바꾸려고 간섭하시는건지 그냥 시비거는건지 마음에서 잘 안 받아들여지고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2. 이주애

저번에 멘토링 시간 끝나고 내려오는데 영은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봤을 때는 요새 별 탈 없이 지내서 요새 괜찮게 지내네? 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한 모습을 보고 싶어서 몇몇 애들에게 가서 제 모습에 대해 물어봤어요. 어떤 친구는 이런 애도 있구나 상종하지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괜찮다고 다 비슷하게 말해주는 거예요. 다음날 화장실에서 영은쌤을 만났는데, 마음을 찢고 나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애들이 괜찮다고 이야기해주니까 저도 제가 괜찮다고 생각이 드니까 이 마음 가지고는 선생님들께 마음을 찢고 못나오겠더라고요. 서울 대전도집회 끝나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다음에도 이렇게 마음을 표현해 달라고 하시는 거예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저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데, 안 받아들여 질까봐 두렵고 부담스러워서 안하고 있었는데, 점호시간에 선생님께서 이제 7개월 남았는데, 계속 이렇게 부담 피하고 살면 쓰레기처럼 사는 거라고 해주셔서 그렇게 살고싶지 않아서 서영이랑 이야기 하는데, 서영이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받아들여지고 그래서 어제 되게 감사했습니다.

 

3. 서에녹

예전부터 그랬는데, 친구들하고 어떤 작은 부딪힘이 있을 때, 항상 처음에는 화났다가 감정이 수그러드면, 말씀가지고 교제하고 내 생각은 악할 뿐인데, 내가 이거가지고 이렇게 마음에 두고 있을 필요 없다 이렇게 하면서도 멍 때리면서 제가 잘못한 게 없는 이유를 찾게 되는 거예요. 이번 일주일간 그런 일이 세 번정도 있었는데, 화가 나면 제가 옳은 일을 찾고, 내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생각 해봤는데, 제가 옳음을 주장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는데, 또 그런 부분이 제 생활에도 지장을 줘요. 그래서 싫은데, 그걸 하고 있는걸 보니까 사단이 제 마음을 이끌어간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어요. 성경을 읽는데,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의로만 의롭게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제가 옳은 사람이 되어서 떳떳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때 행동을 이렇게 했다면 옳은 사람으로 보였을 텐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성경을 보니까 제가 그때 어떻게 행동을 했던지 의로운 사람이 될 수 없더라구요. 제가 그 말씀을 믿어야 의로운 사람이 되더라구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옳음에 빠지지 않을텐데,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새 제 삶에 대해서 문제들을 많이 봐요. 친구들하고의 문제나, 공부하는 부분에서도요. 남자 라이쳐스를 이끄는 부분에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예수님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생각해보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박옥수 목사님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말씀에서 찾아낸다면 삶에서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4. 장정은

최근에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에 자하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눈앞에 형편이 보여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면서도 이상태로는 미대는 무슨 대학도 못가는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드는거예요. 저는 이 형편에 잘 끌려가는 사람이라서 말씀에 의지 해야 한다고 느꼈고, 하나님 의지해서 대학문제도 그렇고 삶도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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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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