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9, 2018

2018.05.14.월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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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재덕

징계하는 동안 강성훈 전도사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전도사님께서 일만 많이 시키시는 것 같아서 안 좋은 마음이 많았는데, 학교 나가면서 교제를 많이 했었는데, 여기서 지내면서 아무생각 없이 지냈는데, 말씀을 두지도 않고 사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전도사님과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면 네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서귀포로 가신다니까 아쉽고, 교제하면서 항상 박희진 목사님 하시는 말씀 이사야 43장 말씀을 품고 살려고 하고있습니다.

 

2. 임유민

목사님께서 신문기자랑 투모로우기자 답해주신지 별로 안되었는데, 내가 신문기자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사회문화를 공부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이 일을 가지고 복음앞에 살고싶다는 마음이 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마음을 가지고 목사님 앞에 못 나가겠는 거예요. 그런데, 어제 강성훈 전도사님께서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라는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내 모습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데, 예수님의 모습으로 목사님 앞에 나가려고 합니다. 강성훈 전도사님이 서귀포로 가시는데, 박희진 목사님께서 보증을 서주셨다고 하셨는데, 너무 감사한거예요. 강성훈 전도사님 모습을 보면 이렇게 사실 수 없는데, 목사님이 보증을 서주시니까 이렇게 복되게 살 수 있으시는 거예요. 박희진 목사님께서 댄스연습하고 있는데 오셔서 전남대가면 학습에 필요한 모든것을 지원해주신다고 하시면서 광주에 남기를 바라셨습니다. 목사님 마음에 있는 그 전남대를 품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3. 윤은총

어제 박희진 목사님께서 마음안에 사단을 두고 사냐 아니면, 말씀을 두고 사느냐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내가 내 삶을 보면 80년 정도 남은것 같은데, 그 삶동안 내 마음에 하나님 마음을 두고 살면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고요. 제 꿈은 물리치료학 교수입니다.

 

4. 박영서

요즘에 여자애들에 대해서 마음이 열리지 않고, 마음이 어둡다는게 발견이 되었어요. 이 마음이 발견이 되었는데, 사소한것들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제시간 뺏기는 것도 싫고 그랬어요. 그래서 진짜 그런 부분에서 애들한테 이야기하기 싫었는데, 어제 주영이랑 이야기하면서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최근데 손가락이 붓고 있었는데, 매일 기도하면서 이런 부분에서 되게 기도를 많이 하게되었어요. 엊그제 약을 바르고 잤는데, 손가락이 점점 나아지는 거예요. 손가락이 아픈 동안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낫게 하신거 보면 제 마음도 성장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발표하는 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지만, 시켜주셔서 이렇게라도 발표하니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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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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