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2, 2018

2018.05.11 발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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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유민

사람앞에 좋은 마음으로서 살려 하니까 사람하고 부딫힐때 마음에서 안받아 들여 지는거에요. 왜냐면 나는 지금 좋은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데 그러고 있으니까 부딪혀 지는게 마음에서 너무 부담스럽고 자꾸 모습에 메이는거에요. 쌤말처럼 내 모습에 메이니까 선생님께 나가기도 너무 부담스럽고 마음얘기하는것도 부담스러운감이 있었는데 어제 박옥수 목사님이 어제 마지막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예수님의 마음을 넣어 주셨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으로 살수있다고 하셨는데 마지막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주신 그 예수님의 마음을 받아서 복된삶을 살수 있길 바란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마음은 이미 저는 예수님처럼 살수 있는사람인데 자꾸 모습에 메이고 자꾸 사단 따라가는게 보이니까 뭔가 내가 밝게 살수 있을까 ? 내가 학교말을 전적으로는 절대 못따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모습이 비춰져서 자꾸 어두워지고 그랬는데, 이미 하나님이 저한테 예수님의 마음을 주셨다는 그런 말씀을 믿고 이제 학교앞에 좋은마음으로 사는게 아니라 말씀으로 마음에 가지고 학교앞에 살고 싶습니다.

 

2. 김영훈

그냥 성경말씀읽는거 말씀듣는거 크게 생각하고 있지 않거든요 지금. 어짜피 제가 열심히 읽으려해도 읽혀 지는게 아니니까 하나님이 읽게 해주셔야 되는게 아닌가 싶어가지고 그냥 읽으면 읽히고 졸리면 자고 그러고있는데 딱히 자기 합리화 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딱히 반박할 생각이 안들고 그래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읽었으면 좋겠어요.

 

3. 박주원

서울가서 집회 들었는데 목사님께서 자기 친구에 대한 이야기하면서 목사님은 그 친구볼때 그 친구가 이렇게 더 좋아보이고 더 좋은 사람인데 목사님은 좋은거 하나도 없고 그런 말씀 하면서 목사님은 계속 자기 자신을 볼수 있었던것 이야기하고 이런 부분에 자기가 악한 사람이라는것을 보면서 성경 읽기 시작 하고 그랬는데, 그 부분을 보면서 저는 이렇게 악한 사람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보지 않아서 이렇게 계속 그냥 잘할수 있다고 마음만 있고 그런 사람이라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4.문찬우

요즘에 가장 고민되는 일이있는데 저희 동아리때 홍보영상을 많이 해야되는데 그게 큰 진전이 안나가는거에요. 저희 팀원들을 보면은 거의 놀자판으로 하는애들도 있고 그래가지고 여러가지 근심걱정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하는거니까 좀 마음써서 해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가 우리뿐만이 아니라 우리 전체로 말하고 싶은데, 우리가 뭐 해달라고 해주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계속 자체적으로 행동해야 하는데 우리가 계속 뒤로 내빼려고 하고 계속 숨으려고 하니까 계획했던것도 안되고 이런부분에 좀 기도가 되고 그렇습니다.

 

5. 김미선

그 강성훈 전도사님이 화요일날 그 새벽말씀 해주시는데 다른사람들이 다 휴거 되고 남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말씀해주셔다고 했는데 제 마음에서 너무 무서운거에요. 무섭고 내일이라도 휴거될것같고 내일가면은 다 날라갈것같고 그런데 내가 진짜 구원을 받았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의인이라고 했는데 내가 왜 무섭고 헷갈려하지 하고 다음날에 강성훈전도사님께서 천년왕국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는데 그것도 너무 무섭고 제 마음에서 너무 헷갈리고 그러는게에요. 그런데 수요일날 저녁에 박옥수 목사님말씀듣는데 나아만 얘기 해주셨다. 나아만이 문둥병이 걸렸는데 여종이 엘리사 선지사님에게 가서 나아만 장군에게 가라고 해서 갔는데 엘리사가 요단강에 가서 일곱번 담궈라 했는데 나아만이 내 생각에는 이렇게 하면서 돌아가려고 했다. 근데 종들이 막아서 다시 생각을 돌이키고 요단강에 일곱번 담궜을때 나아만의 살이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것을 보면서 제 속에서 올라오는 생각들 내가 무섭다고 헷갈린다고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면 나아만이 초반에 가졌던 그 마음과 똑같은거에요. 내 생각에는 그게 아닌데,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면 나아만 장군도 문둥병에서 나을수 없고 평생 문둥병을 가지면서 살고 그렇게 이어지다가는 죽음으로 밖에 이어질수 없는 사람들인데, 저도 똑같은거에요. 종이 그렇게 말했고 그렇게 행했을때 문둥병이 다 나은것 처럼 하나님이 나한테 의인이라고 했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셨는데, 내 생각을 가지고 사는것은 그건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거구나 내생각을 가지고 사는거구나 하면서 제마음에서 너무 평안해지고 기쁨이 찾아오는거에요. 너무 감사했고 서울 대전도 집회 갓는데, 너무 말씀도 너무 좋고 감사하고 그래서 평생 박옥수 목사님 옆에서 말씀듣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들었고 그래서 되게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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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s went to Mahanaim Language School for 2 month ago and I learned a lot of things while staying there. First of all, in Mahanaim, students can learn English grammar and useful expression. They make our students to be skilled in using English expressions. At the last day we had to perform a short play using the expressions we learned. That time students should prepare for 2 weeks. We can learned confidence and pronunciation during that time. We also toured the United States for one week. The church deacon helped us by driving our tour bus. We can tour around the northern part of America. We took many pictures and left with memories. The time was as fast as thunder, I realized we should work hard in our studies.
  • We went on a New York tour every Saturday. So we went to Brooklyn Bridge. The Brooklyn Bridge was completed in 1883. This bridge in Manhattan and Brooklyn, before it was first completed, people go across the river by boat. The bridge was completed, but people feared it would collapse. Eventually, he called a circus troupe to cross the elephants. That is not collapsing and people are safe, crossed the bridge. I was a little scared when I crossed the bridge because I was afraid of heights. When I looked down when I crossed the bridge, I was scared because there was a road and a river. When I crossed the bridge, I thought that I was scared because the bridge was stronger than I expected. If I cross this bridge again next time, I want to take lots of pictures on this bridge without any worries.
  • I have been to America for 2 months. I lived in Mahanaim Language School. I learned a lot of English there and we went to New York Eastern Tour and Thanked the Church brothers and sisters Because they gave food and drove us in the tour bus. The most memorable place for me is the Statue of Liberty. I've heard a lot about it but I've never seen it, so it was amazing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n person. Not many people in my age have been to the United States and took pictures in front of the Statue of Liberty. So, I thanked Lincoln House Gwangju for giving me this chance. If I had not come to this school I would not have had thi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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