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3, 2018

GL Talk with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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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연내용>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시기든 모두 다 필요하고 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은 건 “우리 인생이라는 것은 하나의 점의 불과하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인생을 가장 보람 있게 살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최선을 다하면 후회 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세요. 당당하게 살면 어디가서든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꿈을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꿈을 만드세요. 그 꿈은 이루어집니다. 인생은 내가 생각한 데로 만들어집니다. 희망을 가지고 살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강연 후 학생들 소감> ▶강은국 김상균 선생님이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라’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일 할 때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해라’ 라고 하시면서 희망을 가지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꿈이 무역사 입니다. 무역사를 하려는데 너무 힘들고 희망이 없어 보였는데 강연을 듣고 나서 이게 진짜 내가 하고싶은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희망이 생기면서 다시 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남현아 강연을 들으면서 강사님께서 어떤 일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그 일이 불가능하다고 말할 때 나에게 그 일에 대해서 가능하다고 생각될 때 그 일을 해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을 들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말에 쉽게 휩쓸려서 포기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 의견에 휩쓸려서 쉽게 포기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강연내용> 저는 중학교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문학적인 부분들이 재미가 있어서 계속 문학을 파고 들었습니다. 저는 기자라는 직업이 저에게 가장 좋은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기자를 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자기가 영어 점수 수학 점수가 조금 뒤쳐져도 그 사람의 삶이 망하진 않습니다. 우리 사회라는 것이 꼭 서울대를 나오고 명문대를 나와서 출세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내년이면 대학생이 될 것입니다. ‘나 서울에서 산다.’ ‘서울에서 학교 다닌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각기 고등학교가 다 다를 수 있고 성격도 다를 겁니다. 또 어떤 친구는 서울에 좋은 대학을 갈 수도 있고 공부를 못해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갈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는 서열이 좋은 대학교를 간 것으로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공부가 뒤쳐질지라도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강연 후 학생들 소감> ▶박지명 명사초청으로 고선주 기자님께서 오셨다. 처음엔 내 꿈과 관련이 없는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강연 중에 명사님께서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10년 후, 20년 후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른다는 말씀에 나의 꿈도 언제 바뀔지도 모른다는 마음이 자세히 들었다. 명사님께서 살아오면서 느꼈던 것들을 전해주시는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예를 들어주시면서 단점 속에서 장점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단점에서 장점으로 관점을 옮겨 보았다. 이번 명사님의 강연을 듣고 내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임유민 나는 꿈이 기자이다. 그런데 기자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이 직업을 잘할 수 있을까?이 직업이 안 맞으면 어쩌지? 라는 마음이 들어서 내 마음에 딜레마가 생겼다. 기자님은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정확히 파고들라고 하셨다. 내가 좋아하는 걸 하라는 기자님의 말에 내 진로에 대해 더 확고해졌다. 그리고 만약 이 직업이 맞지 않더라도 그때 다시 바꾸면 된다라고 하셨다. 지금 내가 고민해야 할 것은 그것이 아니라 기자라는 일을 위해 달려나가는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너무 감사했다.
  • <강연내용> 저는 영화 속 변호사와 검사를 꿈꾸며 로스쿨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변호사들의 일은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자는 저의 가치관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랑’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 청년 작가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벌써부터 진로를 결정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을 겁니다. 근데 제가 경험해본 결과 지금 결정하기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경험한 것 안에서만 자신의 선택기준이 잡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가치관을 정하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직업적인 목표는 그걸 위해서 도전하고 달리다 보면 그건 어느 순간 바뀔 수 있습니다. 근데 내가 어느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갖고 있는 사람은 직업이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흔들리더라도 다른 도전에 있어서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무기는 젊음과 도전 그리고 앞으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많다는 것인데 자기가 행복하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망설이시지 마시고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연 후 학생들 소감> ▶박수훈 하랑 대표 박장윤 명사의 강연은 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어려운 일이 왔을 때 사람들은 먼저 좌절을 하지만 박장윤 대표님은 좌절이 아니라 작은 일부터 풀어나갔다고 했다. 그리고 돈이 목적이 아닌 삶을 살았고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을지라도 스스로 믿으면서 한걸음씩 나아가셨다. 어떠한 일을 하든지 멋으로 시작하면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고 나 혼자만의 기쁨은 진정한 기쁨이 아니고 남들이 행복할 때 행복해진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꿈이 있지만 멋으로 시작한 것도 있었고 나 혼자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러한 생각은 결코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 줄 수 없음을 느꼈고,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그것이 곧 나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김진희 ‘하나 돼요. 우리랑’ 하랑이라는 이름에서부터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자’라는 박장윤 대표님의 가치관이 듬뿍 담겨 있는 것 같다. 박장윤 대표님은 자신이 무엇을 가장 좋아하고 행복해하는지를 알고 그것을 위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명사님께서는 자신이 어떤 상품을 팔고 수입을 올렸지만 행복을 느끼지는 못했다. 그 후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목적으로 일을 했고, 자신이 행복을 느꼈다고 말씀해 주셨다. 나는 인테리어디자이너라는 꿈이 있는데 오로지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편안함이 아니라 남들의 입장에서 남들이 편안해하고 행복해 하는 공간을 만들면 나도 행복하겠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위해 지금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흔들려도 다시 쉽게 도전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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